MSVC 2017 RC 26206 설치MSVC 2017 RC 26206 설치

Posted at 2017.02.26 00:20 | Posted in Etc

포맷하고 RTM나올 때까지 설치를 미룰까하다가 필요해져서 걍 RC를 받아버렸다.


설치 직후의 느낌은 설치가 패키지 단위 같은 게 리눅스 느낌이 나고 왠지 간편해 보인다는 것. 설치 시간은 컴퓨터 사양이 바뀌었기 때문에 비교를 못 하는 게 아쉽다. 왠지 빨라졌을 것 같은 느낌. 실제로 설치방식의 개선을 장점으로 강조한 듯 한데, 그럴만하다고 생각한다.

디폴트로 한국어판을 설치했는데 설치 후에 그걸 영어판으로 수정하는 것도 쉬웠다.


그러고 예전에 쓰던 솔루션 파일을 열어보니 솔루션만 마이그레이션하고 프로젝트 설정은 2015그대로 유지를 시키더라. 해서 직접 툴셋을 바꾸고 빌드하니 에러가 쏟아졌다.

옛날의 RC때도 이 부분에서 미흡했던 것 같은데 제보 안 해도 고쳐지겠지. 역시 프로젝트를 새로 만드는 게 답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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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F 단독실행파일FLIF 단독실행파일

Posted at 2015.12.11 20:23 | Posted in Etc

근래 BPG도 있었지만 FLIF라는 새로운 포맷이 더 끌린다.

비교페이지에 따르면 공개, 무손실(손실 지원예정), 기존 유망 포맷 능가 압축률, 뛰어난 프로그레시브 처리, 애니메이션 지원이라면 혹할 만 하지 않나 생각하고, 단점은 인코딩, 디코딩시간이 걸린다는 건데, 개인적으로 BPG보단 나은 듯 하다.

빌드해보니 알파 릴리즈와 마스터 브랜치조차 호환이 안 되는 걸로 보아 안정화는 아직 먼 듯 하지만, 한번 사용해보고 싶어서 빌드해봤다가 결과물을 공유한다.

깃헙 빌드결과와 다른 부분은, 현 시점 마스터 브랜치가 윈도에서 곧바로 빌드가 안 되길래 가한 약간의 수정과, DLL제거를 위한 빌드절차 수정. 윈7 64비트 이상에서만 돌아갈 듯 하다. 32비트나 xp는 구글링 ㄱㄱ.


flif.exe

viewflif.exe

massflif.cmd

flif.exe는 인코더/디코더고 viewflif.exe는 퀄리티가 안습이지만 어쨌든 뷰어. massflif.cmd는 일괄 변환 스크립트다.


사용처는 별로 볼 것 같지 않은 PNG파일의 용량을 부담없이 대폭 줄일 수 있겠다. 보통 이것만 쓴다기 보다 UGUI:FLIF나 배치스크립트 자동화와 더불어 사용하지 않을까 싶다.

당연히 해야할 경고는 불안정버전이니 이걸로 만든 flif파일은 더 나중에 나올 버전과 호환 보장따위는 없다.


근데 DLL이 없다는 에러가 뜨면 그건 아마도 내 실수... 데헷.

살짝 어이가 없던 건, PNG -> FLIF -> PNG과정을 거치니 용량이 줄었다. 뭥미스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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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V3Lite를 설치한 소감오랜만에 V3Lite를 설치한 소감

Posted at 2014.06.30 23:53 | Posted in Etc

백신 편력은 얼마 안 되지만, 기억나는 대로 적자면 알약 - Avast - V3Lite - Windows defender순인 것 같다.


알약을 쓸 땐 없는 거보단 낫겠지하고 쓴 기분이고, 역시 이스트소프트인지라 디자인은 괜찮아서 추천해주기엔 좋았다. 실사용의 관점에선 명불허전 애드웨어라는 느낌.


그래서 옮겨본 게 Avast Home edition을 개인 등록을 해서 사용해봤지만, 세부적인 내용은 잘 기억 안 나지만 오진때문에 당시 나온지 얼마 됐던 V3Lite로 옮겼었다.


V3Lite는 Avast보단 오진문제가 적어 당시엔 만족했던 것 같다. 근데 UI가 예뻐진 뒤로 ASD가 들어가고 뭔가 사용하기 불안불안한 느낌을 느꼈다. 지금에야 안 쓴지 꽤 돼서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멋대로 실시간 검사가 꺼지고선 안 켜지거나, Visual studio로 만든 프로그램을 의심파일로 간주하고 클라우드 서버에 전송하는 등의 문제가 그 때부터 생겼다.


그래서 Windows 8이 나온 뒤로 Windows defender만 써도 충분하다는 소릴 듣고, 아예 백신을 안 까는 배짱(...)을 부렸다. 나중에 본 바로는 MS에선 그래도 다른 백신을 설치하는 것을 추천했다고 했지만.


근데 Windows 7에서 공유 폴더에서 파일을 복사할 때 정상 속도인 12.5MB/s에 훨씬 못 미치는 2MB/s가 나오는 게 MSE가 문제였단 걸 알고, 다른 백신을 찾아봐야할까하는 의구심이 또다시 생겼다. 그래도 국산 엔진이라는 V3Lite에 끌려서 다시 설치해봤다. 이젠 좀 나아졌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고.


근데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더라.


V3Lite는 동일 하드디스크 내의 복사는 물론이고, 파일명 변경까지 검사를 하는 모양이다. 파일 하나 이름을 바꿨을 뿐인데 CPU를 6%쯤 소모하고 2초쯤 걸리는 기분이다. 이건 내가 알던 시절의 알약이나 V3 Lite 구버전에서도 하지 않았던 횡포다. 보안상 필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내게는 민폐다. 그리고 설치하자마자 빠른 검사를 돌렸더니


Trojan/Win32.Bladabindi.C198700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 저거란다. 평범한 닷넷기반 프로그램인데. 검사 결과에서 예외목록에 추가를 했더니


이런 식으로 추가가 된다. 해당 파일이 있는 폴더를 추가한다든가 하는 식으로 추가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바이러스 형태가 파일로 고정되어 있는 게 아니라서 그러기 힘들 수도 있다는 건 알지만, 이것도 좀 아니지 않나. 정말로 저 악성코드가 깔리면 망하는 거잖아.


그리고 설치 과정에서 ASD관련 사항이 의무동의로 바뀐 것 같다. 그럼 클라우드에서 파일을 가져가는 걸 막을 수 없는 건가? 친구가 프로그램 빌드하자마자 족족 V3에서 프로그램을 '클라우드로 전송합니다'란 팝업이 뜬 기억이 생각난다. 시그윈 설치할때도 엄청 뭐라뭐라 했었는데.


하튼 좀 불편하다. 적어도 V3Lite는 아니고, 그대로 defender를 써야 하나 보다. 애초에 발단이 되었던 2MB/s은 Win7용 MSE만의 문제지 defender까지 그렇진 않았다.


결론을 내려보자면, 완전 초보자가 V3Lite를 쓰는 건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렇게까지 보호를 하는데 이유가 없을린 없다. 하지만 나야 애초에 의심스런 프로그램은 샌드박스로 돌리고, 때문에 내게 이런 건 과보호틱하지 않나 싶다.


너무 V3만 까대서 가장 많이 쓴 defender도 까보자면, 의심스럽다고 팝업도 안 띄우고 검역소로 처넣는 건 맘에 안 든다. 난 분명 파일을 받았는데 어디 갔는지 안 보이는 상황 싫더라. 또 검역소도 바이러스 이름만 보여주지 무슨 파일인지 알려주질 않아 바이러스 이름이 받은 파일이 맞나 확인하기도 어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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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namer 5.60 beta 구버전renamer 5.60 beta 구버전

Posted at 2014.05.06 20:51 | Posted in Etc

Renamer 좋은 프로그램이... 었죠.


어느때부턴가 Non commercial팝업을 띄웠지요. 처음 한번만이고 전 새버전 성애자라서 그래도 꿋꿋이 썼습니다만.

규칙이 많으면 rnp파일로 만들어서 쓰기에 몰랐었는데, 오늘 써보니



.... 그랬었나?


그럼 전 20개가 넘는 룰을 어떻게 작성한 걸까요. 결론은 하나. 버전업 하면서 제한을 건 거죠.

이건 못 참아서, 다운그레이드를 하려해봤지만 인터넷에선 구버전을 좀처럼 찾을 수 없었어요.


근데 백업 외장하드에, 설치파일은 아니지만 구버전 베타가 있더군요

살았어...!!


renamer-beta-clean.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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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v2.0이 나왔네요N v2.0이 나왔네요

Posted at 2013.05.21 14:26 | Posted in Etc

http://www.thewayoftheninja.org/n_history.html


보시면 알겠지만 8년만에 나왔습니다 ㄱ- 딱 8년이네요.

v1.4에서 8년을 질질 끌 줄이야... 어쨌든 확인해 봤더니 스테이지가 확 바뀌었을 줄 알았는데 그러진 않았더라고요 ㅡㅡ;

자세히 확인해보니 N++이 나중에 또 나올 거라는 것 같네요. 하지만 언제 나올지에 대해선 점점 불신만 늘어가는.. 아니 뭐 남말할 처지가 아닌가.


딱히 이 게임을 자주 하는 것도 아니지만 주기적으로 새 버전이 언제 나오나 확인했는데.. 나오긴 나왔네요 ㅋ


N닌자라고 많이 알려진 게임이죠. 게임 이름이 N이고 이걸 다른 말로 절대 부르질 않더라고요;; 검색하기가 힘들잖아. 알파벳 하나를 전세내려고 하다니.


스테이지는 별 차이 없지만 사진으로 달라진 점을 확인해 볼까요.



메인화면입니다. 아래에 전광판처럼 글씨가 지나가는데, 뭐 8년만에 내놓은 거니까 자기들도 좋나봐요.

살짝 플레이 해보고 쓴 거라 resume game항목도 있습니다. 이것도 추가된 점 중에 하나죠.

로그인 메뉴도 메인에 곧바로 올려놨네요.



세팅창이 복잡해졌어요;; 눈에 띄는 점은 Co-op, 2P시스템이라니. 어떤 방식일지 궁금은 하네요.



유저레벨을 미리보는 기능이 추가됐네요. 예전에는 맵 이름 기억 못하면 하나하나 다 찾아야 했는데 이건 획기적이랄까.

솔직히 맵 만드는 기능 없었으면 관심을 옛날에 껐을 거예요 ㅋ (근데 정작 난 왜 안 만드는가)


공홈에서 변경사항을 보면.. 뭐 주저리주저리 써있긴 한데 가장 크게 느껴지는 점은

'화면이 안 끊깁니다!!' 이전 버전은 xp에서만 화면이 안 끊기고 비스타 이후로는 살짝 랙이 걸리는 것 때문에 정 떨어졌는데 AS1 -> AS3의 위력인지 다 고쳐졌네요.

그리고 안티치트 부분을 개선했다는데, 확실히 예전에 버그같은 점수가 랭킹에 올라오곤 했는데, 과연 이번엔 어떨까나요.


구글링해 보니까 아직 국내엔 이걸로 포스팅한게 안 보여서 올려봤어염. 이거 쓰려고 카테고리를 하나 만들었네 ㅋ

(P.S: 버그 고쳤대서 받아보니까 더 치명적인 버그를 선사해 주는군요. 상큼해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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